상담코너 처음으로
세무/행정세무조사대처자문
 
최근 국세청은 일부 기업을 대상으로 심층 세무조사 계획을 공표한 바 있습니다.

정기세무조사와는 달리 심층세무조사가 시작되면 회사의 경리, 회계와 관련된 서류나 자료뿐만이 아니라 사내 모든 PC까지 봉인을 하여 조사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 탈세가 적발될 경우 세금탈루 혐의를 받아 형사 처벌을 받고, 고액의 세금 추징을 당할 수 있습니다.

일본이나 러시아의 경우 정치적 배경을 기본으로 하여 세무조사를 단행하게 되며 행정청의 세무조사로 인하여 기업의 주가는 폭락하게 되며, 그 중 일부는 세금 추징으로 인하여 부도의 위기에 직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 세무조사를 당하게 되는 대부분의 회사는 경리, 회계장부가 고의 혹은 과실로 인하여 사실과 맞지 않는 경우가 많고 이러한 경우에 세무조사에서 세금추징을 당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Law365의 대표변호사는 경기도 성남세무서의 납세자보호위원으로 활동하여 왔으며,
상담전문세무사는 국세청 근무경력을 바탕으로 회원의 회계, 경리의 기초부터 세무조사까지 법적 절차와 행정절차를 망라하여 권익을 보호하고 있으며, 보다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세무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